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둘째 출산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둘째를 향한 바람은 여전하지만 나이와 건강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느끼는 부담을 숨김없이 전했다.
지난 24일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배란부터 착상까지. 3040 부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고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장윤정을 비롯해 코미디언 홍현희, 이은형이 함께 출연해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현희는 네 살이 된 아들 준범이를 언급하며 “너무 예쁘고 아직도 내가 아이를 낳았다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둘째를 진짜 낳고 싶긴 한데 과연 생길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며 “내가 (내년에) 마흔다섯이다. 아이를 덥석 낳는다고 또 다가 아니지 않냐. 현실적으로 누가 조언해 줬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장윤정은 “임신 계획이 있거나 생각이 있으면 병원 가서 검사 한 번 해봐야 한다”며 “만약 둘째를 가질 거면 바로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아이들 둘이 나이 차이가 조금 있는 게 아쉽다”며 “개인적으로는 두 살 터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현희는 10월 “지금 나이가 44살인데 주변에 둘째를 갖는 분들이 많다 보니 고민이 많아졌다”며 “지금은 아니더라도 2년 뒤에 또 이런 생각이 들면 어떡하나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둘째 출산을 준비하며 최근 약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적인 부부·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장공장장윤정’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