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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소문…홍진경, ‘한참 후배’ 한혜진 인성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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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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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오는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는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과 함께 모델 한혜진이 출연한다. 한혜진과 홍진경, 주우재는 개모델 로켓단 3인방을 결성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홍진경은 한혜진의 신인 모델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혜진은 떡잎부터 남다른 카리스마를 지닌 모델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한혜진이 신인 시절에 버스에 숨어있다가 자신에게 걸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한혜진이 모델 대기 공간에서 의자를 요청했던 일화도 언급하며, 그 덕분에 모델들이 편히 쉴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너가 의자 달라고 해줘서 고마웠다”라며 한혜진을 극찬했다.

주우재 역시 한혜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녀의 무용담을 전했다. 특히 한혜진은 패션쇼에서 선배들 대신 목소리를 내줬던 점이 고마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의 모델계에서의 과거 에피소드가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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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과거 캐나다에서 열린 패션쇼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며, 한혜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한혜진은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중 컨디션이 좋지 않아 버스 좌석 아래에 숨어 있었고, 그 장면을 홍진경이 목격한 것이다. 두 사람의 첫 눈맞춤이 긴장감 넘쳤다고 전해진다.

이 에피소드는 오는 11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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