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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장우♥조혜원과 회동 인증샷 “인생 첫 주례, 둘은 인생 첫 걸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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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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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인생 첫 주례에 나선 소감을 직접 밝혔다. 

전현무는 23일 자신의 소셜을 통해 “인생 첫 주례♡ 둘은 인생 첫걸음 우리 모두 첫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현무가 이날 결혼식을 올리는 이장우, 조혜원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을 앞둔 조혜원은 하트 포즈를, 이장우는 손가락으로 ‘V자’ 포즈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서 전현무는 엄지를 치켜세운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전현무는 이날 결혼식을 올리는 이장우와 조혜원의 주례로 나선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함께 출연해 먹방에 진심인 팜유즈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 방송에서 이장우는 ‘팜유즈’와의 마지막 여행에서 결혼 날짜를 발표하며 전현무에게 주례를 부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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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3년 교제 사실이 공개 된 후 공개 열애를 해 온 배우 커플인 이장우와 조혜원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전현무가, 사회는 기안84가 맡으며 축가는 이장우의 사촌으로 알려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담당한다. 

8살 차이인 이장우와 조혜원은 2019년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배우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8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전현무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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