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의 천명훈이 사랑의 라이벌 등장으로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 오늘 방송되는 188회에서는 천명훈이 이승철과 이다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짝사랑女’ 소월에게 점수를 딴다.
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될 ‘신랑수업’에서 천명훈은 두 든든한 지원군인 이승철과 이다해의 도움으로 ‘사랑의 퍼센티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이승철에게 뮤지컬 티켓을 선물 받아 소월과 함께 공연장에 간다. 그러나 소월은 천명훈이 아닌 뮤지컬의 남자 주인공에게 ‘하트 눈빛’을 보내게 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김일우는 “괜히 간 거 같은데?”라며 걱정하고, 소월은 “남자 배우가 너무 잘생겼다”고 털어놓는다.
공연이 끝난 뒤 이승철은 두 사람에게 대기실로 가서 주인공들의 사인을 받자고 제안하고, 소월은 기쁨에 넘쳐 대기실로 향한다. 이승철은 남자 주인공에게 소월보다 네 살 위라며 “궁합도 안 보는 나이 차네”라는 농담을 던지며 천명훈을 긴장하게 만든다. 이에 천명훈은 여자 주인공 아이비와의 친분으로 ‘질투 작전’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웃게 만든다.

뮤지컬 데이트를 마친 천명훈과 소월은 천명훈이 섭외한 비밀스러운 장소로 간다. 그곳에는 화려한 풍선과 꽃장식이 펼쳐져 있으며, 이승철과 이다해가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이다해는 손수 만든 요리로 두 사람을 감동시킨다. 이다해표 요리를 시식한 이승철은 “와, 세븐은 좋겠어~”라며 극찬을 남긴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문세윤은 “마냥 좋지는 않을 것 같은데”라고 의미심장하게 이야기하며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이승철과 이다해의 지원으로 천명훈이 사랑의 퍼센티지를 두 자릿수로 올리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소월이 반한 뮤지컬 남자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천명훈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