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유노윤호가 ‘레슨’ 밈에 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등장했다.
이날 김종국은 유노윤호에게 “샤이니 민호랑 너랑 누가 더 열정이 있냐”라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운동 쪽은 민호가 원탑이다. 그 친구는 연예인이 아니라 전 이미 운동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민호의 운동 열정을 밝혔다.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열정이 대단하다고.
그러던 중 운동하던 엑소 찬열이 “이건 첫 번째 레슨”이라며 인사하러 등장했다. 찬열은 유노윤호가 어떤 선배냐는 질문에 “데뷔하고 스케줄이 바빠지면 회사에 가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회사에) 가면 항상 형이 있다. SM 지박령”이라고 밝혔다.



이후 김종국은 유노윤호가 2021년 발표한 솔로곡 ‘땡큐’에서 나온 ‘유노윤호의 레슨 강좌’ 밈을 언급하며 “많은 화제가 됐다. 갑자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밝혔다. 이에 유노윤호는 “4년 전 노래인데, 저도 모르겠다”라며 “가사 자체가 너무 진지하다 보니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다. 그 앨범 자체가 한 남자가 어떻게 이 앨범을 대면하고, 아티스트의 고뇌를 진지하게 풀려고 했다 보니 좀 오글거려도 그런 표현을 썼다. 그게 밈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제2의 ‘깡’이다”라며 비의 ‘깡’을 언급하며 “그런 밈들을 받아들이는 순간 오히려 긍정적으로 온다”라고 했고, 유노윤호는 “지훈이(비) 형도 좋은 얘기 많이 해줬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이 “세상이 변해서 희화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더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그런 얘기 많이 하지?”라고 묻자 유노윤호는 “초등학교 1, 2학년 친구가 ‘레슨 삼촌’이라고 하더라. 여러 가지 복잡미묘한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놓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짐종국’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