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홍콩 액션 스타 배우 성룡이 과도한 스킨십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 28일 성룡은 마카오에서 열린 영화 음악 갈라쇼 ‘베이 에어리어 라이징 문’에 참석했다. 이때 옆자리에 앉은 홍콩 배우 용조아의 등에 손을 미끄러지듯 올리며 어깨 쪽으로 쓸어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무대에 올라 히트곡인 ‘Clearly My Heart’를 부르고 내려와 용조아는 등이 파진 드레스를 입은 상태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혐오스럽다”, “여자 연예인의 등에만 손을 올린다”, “동료 배우에 대한 존중을 모른다”며 지적했다.
게다가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전에 포착된 성룡의 ‘나쁜 손’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성룡은 과거 여러 여자 배우들에게 불쾌한 스킨십을 해 논란을 일으킨 적 있다.
그는 중국 인기 배우인 천하오의 뒤에서 갑작스레 그를 끌어안아 불쾌감을 준 적 있다. 천하오는 당시 당황한 표정이었지만 애써 웃음 지으며 어색함을 감췄다.
또 배우 장쯔이도 2001년 성룡의 생일 파티에 참여하여 그의 무릎에 앉아 포도를 먹여주는 사진이 공개돼 “성공을 위해 대선배에게 아첨한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장쯔이는 모든 것은 성룡의 기획이었다고 해명했지만, 한동안 이미지가 실추되기도 했다.
성룡은 1962년 영화 ‘대소황천패’를 통해 연예계에 처음 데뷔했다. 이후 그는 ‘정무문’, ‘용쟁호투’, ‘폴리스 스토리’, ‘쿵푸팬더’, ‘취권’ 등 수많은 액션 영화에 출연하여 직접 놀라운 스턴트 동작을 선보여 전설의 액션 배우 이소룡과 함께 홍콩의 대표적인 액션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27일에는 한국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홍콩 콘서트 무대에 깜짝 등장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성룡, 온라인 커뮤니티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2
성룡의 데뷔 일
성룡의 데뷔-1970년 영화 '대소황천패' 기사를 제대로 알고 씁시다.
아직도 젊구나 성룡 형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