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대세 배우 이세영이 추영우와 새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26일 일간스포츠 단독 기사에 따르면 두 배우는 넷플릭스에서 공개 논의 중인 ‘롱베이케이션’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포상 휴가로 대한민국 남쪽의 바닷가 마을로 온 악마 2275번이 인간 여자 이들판을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내면의 아름다운 감정을 발견하고, 악마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다 결국 사랑에 굴복하는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로맨스 판타지다.
여기에 ‘로맨스가 필요해 2012’, ‘굿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의 연출을 맡았던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감독 중 한명인 이정효 감독과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연애의 발견’, ‘로맨스는 별책부록’, ‘도시 남녀의 사랑법’을 집필한 로맨스물의 대가 정현정 작가가 함께해 역대급 로맨스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세영은 해당 작품에서 호텔의 룸어텐던트이자 솔직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가진 여자 주인공 ‘이들판’ 역을 맡는다. 이번 작품은 그가 10년 동안 함께했던 소속사 프레인 TPC를 떠나 새롭게 이적한 판타지오에서 시작하는 첫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1997년 드라마 ‘형제의 강’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국민 드라마로 불리는 ‘대장금’에서 최금영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성인이 된 후에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화유기’, ‘왕이 된 남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21년 방영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주인공 성덕임 역을 맡아 완벽한 몰입으로 섬세한 연기를 펼쳐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드라마의 성공 이후에는 ‘열녀 박씨 계약결혼던’, ‘호텔 캘리포니아’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한일 합작 드라마로 화제가 된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선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국경을 넘는 로맨스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현재 이세영은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재혼항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이세영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1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