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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그룹 코요태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홍선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오늘! 내 청춘의 OST, 코요태 콘서트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코요태 멤버 신지, 김종민, 빽가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지은 홍선영은 멤버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옆에 선 신지 역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홍선영은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이 추억이고, 에너지 폭발. 역시 코요태는 믿고 듣는 레전드”라고 덧이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고의 시간이었겠다”, “홍선영 씨 더 예뻐진 것 같다”, “콘서트 너무 즐거웠을 것 같다.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신지 역시 “언니 짱”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홍선영은 가수 홍진영 친언니로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당시 방송에서 홍진영은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언니 모습을 보며 “뚱뚱하다고 죽는 건 아니야”라고 말하는 등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이에 프로그램 시청률이 20%를 돌파하는 인기를 끌기도 했다.
홍선영은 지난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래. 다시 한번 해보자! 내년 봄까지 외식 금지”라는 글과 함께 식단표가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초 25kg 감량에 성공했던 과거를 공개하기도 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홍선영은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이목을 모았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홍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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