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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조우진이 최근 화제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빠져 있다고 털어놨다.
21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선배가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은 다 이렇게 죽여요 | 사마귀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사마귀’에 출연하는 임시완, 박규영, 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조우진이 제작발표회 때 팬 서비스 잘하기로 유명하다던데?”라는 유병재의 질문에 조우진은 오래된 팬들을 언급하며 “제작 발표회나 시사회나 무대인사에서 뵙게 되면 사진도 찍고 손도 흔들어주고 해 주시니까 거기에 부응을 하려고 주머니 꺼내는 하트 등, (다양한)하트를 만들어서 드리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래서 오늘 사실은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돌 출신)임시완이 또 팬서비스는 원조이지 않나. 배워보고 싶다. 요즘 게 뭐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임시완은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라며 “저는 하트 같은 거를 잘 못했다. 뭘 시키면 갑자기 고장이 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빠졌다는데?”라는 질문에 조우진은 “빠졌다. 너무 혁신적이고 보고 나서 감성과 이 두뇌에 있는 많은 생각들과 고민이 빵 터지는 느낌 있지 않나. 자극을 정말 많이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노래는 아침 알람으로도 많이 쓰고 있다”라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중에 ‘골든’을 알람으로 쓰고 있다고 털어놨고 유병재는 “일어나기 좋은 노래이긴 하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는 9월 26일 공개된다. ‘사마귀’는 ‘길복순’의 스핀오프로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 청부업계를 배경으로, 긴 휴가 후 돌아온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동기이자 라이벌인 재이, 그리고 은퇴한 전설적 킬러 독고가 일인자 자리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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