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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샤이니 키가 다시 태어난다면 컨설팅을 하는 직업을 갖고 싶다고 털어놨다.
18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헌터로 돌아온 샤이니 키 인생 맛집부터 뷰티 꿀팁까지 대방출 #비대면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샤이니 키가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키는 “실제로 무언가의 헌터가 될 수 있다면 어떤 헌터가 되고 싶나?”라는 질문에 “딱 두 가지가 있는데 시간과 더위다”라고 밝혔다.
“매년 본인 생일 즈음 컴백해서 콘서트를 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 “이거는 딱히 정하지는 않았는데 SM의 연관계획을 따르다보니, 또 매년 제가 비슷한 주기에 컴백을 하게 되더라. 1년 1컴백을 하다보니까 텀을 줄이기에는 제가 바쁘고 그래서 그 시기가 된 것 같다. (생일이)비슷하게 껴있어서 그 시기를 축하하는 것도 저는 너무 좋다”라고 털어놨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키는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었던 음식”에 대한 질문에 “최근에 오일 파스타를 안초비랑 마늘이랑 이탈리아 파슬리로 해서 먹었는데 이건 이태리 할머니의 맛이었다. 너무 맛있었다”라고 밝혔다.
또 “키만의 뷰티 팁”에 대해서는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도 중2 때부터 해 왔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샵이나 이런 것보다는 본인 상태에 맞춰서 매일 하시는 게 그게 제일 좋다”라고 강조했다.
“다시 태어난다면 하고 싶은 직업은?”이라는 질문에는 “브랜드 마케터나 컨설팅 같은 직업을 한 번쯤 꼭 해보고 싶다. 지금도 저를 스스로 컨설팅하고 있기는 한데 다시 태어난다면 그거를 제 직업으로 해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키는 최근 3집 정규앨범 ‘HUNTER’를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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