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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근 숲속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96kg 절대 안 돌아가지”라는 글과 함께 숲속에서 촬영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하얀색 나시 티와 짧은 반바지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뼈만 남은 듯한 앙상한 몸매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와 관리로 현재는 41kg까지 감량한 상태다. 이에 그는 여러 차례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다만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인해 뼈까지 드러나자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누리꾼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저렇게 살 빠지면 진짜 먹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완전히 야위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준희의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로 알려졌다. 현재는 개인 계정과 채널 ‘준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일상 브이로그부터 다이어트 관리 촬영 현장까지 다양한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최준희는 최근 성형 관련 악성 댓글에 대해 당당히 대응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그는 자신을 향한 성형 비판에 대해 “성형 괴물 맞다”면서 ‘쿨’한 태도를 보여 팬들의 호감을 샀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댓글5
징그럽다 말하지 마세요 다어트하신븐들은 공감 할거여 안좋은예가 관리 못하면 후유증 폭식증이거나 거식증 오는거 건강은 6.12.18 식사시간 준수 그 왜 간식을 극최소한으로 먹되 취침 3시간전에 안먹은 습관을 기른거
많이 아파보이네...
건강 하게살아야지
날씬한것도좋지만징글러워보지도못하겠너
저 징그러운 몸매를 우리가 왜 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