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소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힐링’이라는 문구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긴팔 의상에 커다란 모자를 함께 매치한 그는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맥주잔을 기울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소희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해 편안하면서 힐링되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사진에는 남편으로 추측되는 남성의 손 모양이 함께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이 술집에서 일하다 남편을 만났다는 황당한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소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 언제나 앞만 바라보며 묵묵히 최선을 다해왔다. 일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으며 그만큼 책임감 있게 걸어왔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함께 촬영했던 동료 생일 파티에서 남편을 만나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지게 됐다.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며 “오랜 시간 지켜온 진심과 명예가 왜곡되고 의심받는 듯한 상황에 마음이 참 힘들었다”며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한 달 만에 그룹 ‘앨리스’로 데뷔한 그는 지난해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현재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소희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