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결혼식을 앞둔 김지민이 위고비를 끊은 김준호의 턱선이 사라지고 있는 중이라고 털어놨다.
10일 온라인 채널 ‘준호 지민’에선 ‘결혼 전 찐막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지민과 김준호가 결혼을 앞두고 피부과 시술 상담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김준호에 대해 “제가 오빠에 대해 바뀌었으면 좋겠는 게 요즘 위고비 때문에 살을 많이 뺐는데 그걸 끊다보니 다시 턱선이 없어지고 있다”라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되게 멋있었다”라고 말했다. “오빠가 멋있을 때가 있었어?”라는 김준호의 질문에 김지민은 “그때 턱선 나와서 멋있었다”라고 대답했다. 김준호는 다시 턱선이 나와 보일 수 있는 시술을 상담했다.
김지민은 고주파 레이저 시술을 추천받으며 “지금도 얼굴이 작으시니까 조금만 탄력이 붙으면 더 예뻐질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김준호는 “여기서 더 작아지면 외계인이 되는 것 아니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은 시술을 받는 김준호의 옆에서 “오빠 진짜 와이프 잘 만난 거다. 요즘 나 때문에 관리 계속 받고 있지 않나”라고 강조했고 김준호는 “맞다”라고 인정했다.
촬영일 기준 결혼식을 26일 정도 남긴 김지민은 “청첩장 말고는 결혼 준비는 끝났는지?”라는 질문에 “결혼식 노래 선곡이 남았고 들러리 촬영도 남았다”라고 준비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하객은 몇 명 오나?”라는 질문에 김지민은 “예상인원은 천 명이다. 친인척만 200명이다”라고 온 가족이 총 출동하는 결혼식임을 언급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준호지민’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