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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 “열심히 재활 중…♥박시은과 공원 산책”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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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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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갑상선 암 수술을 마친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와 함께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9일 자신의 소셜을 통해 “아내는 조깅 저는 산책.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재활중입니다”라며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야외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아직 진태현의 목에는 밴드로 붙여놓은 수술자국이 선명하다.

진태현은 “태닝을 안 한지 오래되어서 점점 피부가 밝아집니다. 빨리 나아서 태닝하고 싶어요!”라며 “수술한지 얼마 안 되어서 확실히 체력이…얼른 건강하게 좋은 체력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와 함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니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수술한지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장마가 일찍 끝났네요. 무더위 시작이니 몸 관리 잘하시고 올 여름 멋지게 이겨내봅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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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진태현은 갑작스럽게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6월 27일 수술 후 퇴원소식을 전하며 “사실 아내가 며칠 동안 손발이 되어줘 너무 감사했다”라며 “바로 3주 뒤엔 광고촬영과 방송 녹화가 있어서 휴식과 산책으로 천천히 건강하게 회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은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진태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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