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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추성훈이 강인한 남성미를 뽐냈다.
지난 17일 폴리스는 추성훈과 협업한 GQ 6월 호 화보가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남성 매거진 GQ 6월 호를 통해 선보인 이번 화보에서 추성훈은 뿔테, 콤비, 고글, 보잉 등 폴리스의 베스트셀러 선글라스 5종을 강인한 비주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피지컬에 폴리스 선글라스의 대담한 쉐입과 시그니처 로고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추성훈과 폴리스의 만남은 각종 방송과 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그의 활약과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폴리스의 관계자는 “화보 공개 이후 추성훈 착용 제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열기를 이끌어낸 성공적인 사례”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2025년 공급 물량은 이미 완판됐다. 2026년 물량에 대한 선계약도 빠르게 진행 중일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패션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추성훈은 최근 개인 영상 채널을 운영하며 ‘대세 아조씨’ 캐릭터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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