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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6인 6색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엔믹스’ 멤버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일본 팬 콘서트 투어 ‘NMIXX CHANGE UP : MIXX LAB TOUR’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패션 브랜드 ‘게스’ 뮤즈답게 세련된 데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각각 게스 시그니처 로고 티셔츠, 오프숄더 등 다채로운 상의에 트렌디한 핏의 붓컷 데님과 인디고 컬러의 와이드 팬츠, 원피스 등을 매치했다.
‘게스’는 ‘Denim is our world’를 주제로 청량한 인디고 컬러의 데님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데님 트렌드로 떠오른 버뮤다 핏의 쇼츠를 비롯해 와이드 핏 롤업 팬츠, 랩 스타일 스커트 등 ‘게스’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실용적인 데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지난 2022년 2월 22일에 데뷔한 ‘엔믹스’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일본 도쿄 체육관에서 앙코르 공연을 마친 ‘엔믹스’는 기세를 몰아 오는 6일 호주 멜버른, 8일 시드니, 28~29일 마카오 등지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내달 12일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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