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7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김지민이 가족 순위에서 반려견이 최상위 순위라고 밝히며 예비신랑 김준호는 4위라고 고백했다.
29일 온라인 채널 ‘준호지민’에선 ‘핫플 탐방 성수동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지민이 반려견, 예비신랑 김준호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반려견들을 향해 “너희가 건강해야 엄마가 행복하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지금은 내가 가족 서열 몇 위야?”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순위로 따지면 4위다”라고 대답했다.
“왜 4위인가?”라는 질문에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 나리가 두 마리니까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엄마가 3위이고 그 다음 4위다. 그래서 우리 엄마 사위”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김준호는 “4위야? 나는 너 1위인데? 우리 엄마한테 죄송한데 나는 네가 1위인데 나는 왜 4위인가?”라고 섭섭해 했다. 이에 김지민은 “사위니까. 영원한 3, 4등이다”라고 말했고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에도 “그럴 수 없다”라고 철벽을 쳤다. “그러니까 왜 얘들이 1위야?”라고 질문하자 김지민은 “너무 사랑하니까. 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준다. 나를 속상하게도 안 하고 거짓말도 안 한다. 얘네는 골프도 안 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준호는 “얘들도 거짓말 한다. 새벽 다섯 시에 먹어놓고 안 먹은 척 하며 거짓말하고 안 먹은 척 너한테 다시 갔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지민은 “또 먹고 싶었나 보지. 그게 왜 거짓말이냐, 귀여움이지”라고 쿨하게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는 “나도 얘네의 장점을 갖고 있으면 좋을 텐데”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그럴 수 없다”라고 재차 철벽을 쳤다.
한편, 코미디언 커플로 공개연애를 이어온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준호지민’ 영상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