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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진지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핫플레이스 방문, 맛집 탐방, 운동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희가 한강, 행방촌 신흥시장 등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진지희는 검정 민소매 상의와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신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 그는 어깨에 에코백을 걸친 채 발목을 드러낸 샌들을 신어 꾸밈없는 내추럴한 감성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쁜 거 아녜요?”, “빵꾸똥꾸가 왜 이렇게 예뻐요”, “골목길 감성이 언니다운 분위기예요” 등 진지희의 외모에 감탄하며 칭찬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1999년생인 진지희는 지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해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구똥꾸’라는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백희가 돌아왔다’, ‘펜트하우스’, 영화 ‘고령화 가족’, ‘사도’, ‘국가대표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평소 건강과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지난해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최근 진지희는 MBC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진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광고 촬영에 참여해 추억을 소환했다. 또 그는 연극 ‘시련’에서 메어리 워렌 역을 맡아 매체와 무대를 오가며 활약 중이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꾸준히 성장해 온 그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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