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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김규리가 새 영화 ‘신명’의 개봉 날짜를 알리며 6·3 대통령 선거를 독려했다.
25일 김규리는 개인 채널에 “드디어~!!! 개봉 날짜가 정해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영화 ‘신명’의 포스터가 담겼다. ‘신명’에서 김규리는 주술에 빠져 권력을 휘두르는 영부인 ‘윤지희’를 연기한다.
김규리는 “여러 어려움 속에 간신히 개봉하게 되었는데요. 정말…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영화를 적극 홍보했다.
이어 “개봉관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을 신명 나게 만들 영화 신명. 6월 2일 시사회, 6월 3일 무대인사 예정”라고 해시태그도 함께 남겼다.
또 “투표도 하고 영화도 보고 꼭 약속”이라며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배우님 응원합니다”, “규리 님!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신명 나네요. 잘 챙겨 볼게요^^”, “영화 너무 보고 싶어요~~~”, “최고예요 기대됩니다!!”, “대박 나세요. 개봉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영화 ‘신명’은 정치 오컬트 영화로서 포스터 속 “나는 산 채로 죽은 자리에 앉았다!”라는 강렬한 카피로 시선을 모았다.
예고편에 등장한 손바닥에 ‘왕’(王) 자를 그리는 장면은 지난 국민의힘 대선 경선 5차 방송토론회에서 보였던 윤 전 대통령의 손에 ‘왕’ 자를 연상케 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신명’은 김건희 여사의 개명 전 이름 ‘김명신’을 뒤집은 이름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신명’은 6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주)열공영화제작소



















댓글2
저렇게 못나도 배우하네
아이고 미친년아 왜사니 눈까리 귀는다썩어 쫄당망해버려라 빌고또빌게 이재명이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