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더보이즈’ 뉴가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매력을 공개했다.
패션지 WWD 코리아는 17일 뉴와 함께 한 5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따뜻한 계절이 훌쩍 찾아온 만큼 뉴는 포근한 분위기와 진중한 눈빛이 어우러진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커버 속 뉴는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잔뜩 풍기고 있었다. 뉴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주변 사물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자세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완성한 화보는 포근한 느낌을 선사하며 따뜻한 날씨와 어울리는 감성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클래식한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찢어진 연청색 데님 팬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반항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너로는 깊은 브이넥의 강렬한 레드 셔츠를 선택해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빈티지한 감성의 베이지 스니커즈를 더해 전체적인 룩을 편안하게 마무리했다.
또 다른 커버 속 뉴는 강렬한 빨간색의 반팔 피케 셔츠가 뉴의 맑고 선한 인상을 더욱 부각한다. 여기에 하의는 연청색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뉴는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일을 할 때면 주변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몰입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물론 지난달 발매한 더보이즈 정규 3집 ‘Unexpected’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자신의 일상과 신념에 대해 전했다.
그는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신념, 그 루틴이 내 원동력이다. 과거의 실패도 후회하지 않는다.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믿는다”며 9년 차 아티스트다운 성숙한 내면과 단단한 철학을 보여줬다.
‘더보이즈’는 지난 2017년 데뷔해 특유의 그룹 색을 담은 다양한 앨범들을 발매해 왔다. 특히 최근 발매한 정규 3집 ‘Unexpected’로 네 번째 하프 밀리언셀러 앨범을 탄생시키며 여전한 인기와 함께 끝없는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WWD 코리아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