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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정동원이 병무청에서 날라온 신체검사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28일 MBN ‘가보자GO4(가보자고)’ 측은 30일 8회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빨간 우체통을 들고 MC 안정환과 홍현희를 직접 찾아오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더 이상 ‘삐약이’가 아닌 장성한 청년이 된 정동원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MC들은 “키가 언제 이렇게 컸냐?”, “타임머신 타고 온 것 같다”, “정동원 씨라고 해야겠다”라며 감탄했고, 정동원은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다”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정동원은 “주민등록증이 나왔다. 그리고 병무청에서 신체검사하라고 왔다”라며 군입대에 한 발짝 가까워진 근황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MC들은 정동원에게 “우리를 초대한 거냐? 집은 어디냐?” 물었고, 정동원은 “마포구 합정동에 산다”라고 답했다. 2023년 정동원은 당시 16세의 어린 나이에 서울 마포구에 있는 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 한 세대를 20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3일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년 발매된 ‘그리움,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이후 3년 만의 낸 정규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흥!’과 ‘꽃등’을 비롯해 인스트 음원까지 총 14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돌파하며 전체 솔로 아티스트 중 최연소로 한터 브론즈 3연패를 달성하는 뜻깊은 기록을 세웠다. 정동원은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3rd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N ‘가보자G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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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동원 이 다컨네걱정 안해도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