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과거 불법 도박으로 물의를 빚었던 강병규와 신정환이 또다시 ‘카지노’를 언급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7일 채널 ‘논논논’에 공개된 영상 ‘누가 빌런인가? 소속사 vs 연예인’에서는 신정환이 과거 소속사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로 활동하며 정산 과정에서 불투명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행사 출연료를 물어보는 것조차 싸가지 없다고 혼났다. 당시에는 정산서도 없이 봉투만 건네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강병규와 신정환이 카지노 칩을 손에 들고 망설이는 장면이 등장했다. 딜러로 변신한 장혜리 앞에서 강병규가 “어떻게 할까?”라고 주저하자 신정환은 “뭘 어떡해 형. 가야지”라며 쿨하게 말했다. 이에 강병규는 “또 해도 돼?”라며 걱정했고 신정환은 “한 번 죽지, 두 번 죽어? 가자고”라며 결국 칩을 내놨다.
불법 도박 전력으로 방송계를 떠났던 두 사람이 직접 도박을 소재로 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신들의 꼬리표에 정면 돌파,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2005년 불법 도박장 출입 혐의로 약식 기소된 데 이어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사건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뎅기열 감염’이라는 거짓 해명으로 대중의 공분을 샀으며 2009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가석방됐다.
강병규 역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인터넷 도박 혐의로 기소됐으며 2009년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이후 불법 도박으로 약 300억 원을 탕진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채널고정해’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1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