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리원 바람 들통에 김혜옥 “파혼해”….거짓임신도 들켰다 ‘한그루 경악’ (신데렐라)[종합]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한그루가 최상을 붙잡기 위한 박리원의 거짓임신을 알고 경악했다. 

14일 KBS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선 하나(한그루 분)가 세영(박리원 분)의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구(최상 분)와 세영의 혼인신고를 하고 은총이(김건우 분)를 입양시키려는 여진(나영희 분)의 계획을 알게 된 하나는 세영이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하며 혼인신고를 막았다. 세영과 바람을 피운 남자가 구지석(권도형 분)이라고 폭로한 하나의 말에 방울은 분노했다. 

“너 증거 있어?”라는 세영의 질문에 하나는 “너 남자랑 통화하는 것도, 남자 만나면서 사장님한테 거짓말하는 것도 들었다”라고 말했다. 지석과는 미국에서 잠깐 만난 사이라고 해명했지만 방울은 혼인신고는 없던 일로 하자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방울은 진구에게 “파혼이유가 세영이에게 남자가 있어서 그런 거냐?”라고 물었고 진구는 “증거는 없다. 미국에서 만났던 사람이고 회사에서 업무로 엮이니까”라고 말했지만 방울은 믿지 않았다. 방울은 파혼하라며 “오해만 가지고 파혼 말 꺼낼 애가 아니다. 엄마는 그런 며느리 못 본다”라고 말했다. 아이는 어떻게 하느냐는 말에는 “우리가 키우든 세영이가 키우든 하면 된다. 결혼하라고 밀어붙여서 미안하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진구는 “파혼 안 한다. 저 결혼할 거다”라며 “며칠 전에 아기 심장소리 들으며 마음 다잡았다. 제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아빠 없이 키우는 게 죄짓는 거 같기도 하다”라고 털어놨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명지(지수원 분)는 방울을 찾아가 오해라고 설득했지만 방울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명지는 “우리 손주 생각해서 건강하게 넘깁시다!”라고 말하며 혼인신고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방울은 “요즘은 결혼하고 1년은 살아보고 혼인신고 하는 게 유행이라고 하더라. 진구도 반대하고 나도 반대다”라고 거절했다. 

결국 명지는 예비 시어머니인 방울의 마음을 풀어줄 방법을 고민하는 세영에게 “계단에서 굴러버려. 네 시어머니가 너한테 미안할 일을 만들어야지”라고 조언했다. 세영은 방울을 찾아갔다가 계단에서 구른 척했고 방울은 결국 아이가 잘못될 뻔한 상황에서 방울은 세영에게 다시 마음을 열었다.

하지만 세영의 미소는 오래가지 못했다. 하나와 숨바꼭질을 하던 은총은 명지의 방에서 세영이 임신을 위장할 때 쓰던 복대를 찾아냈다. 은총은 “이게 아가배다”라고 말했고 의심이 든 하나는 “은총아, 저번에 아가 떨어졌다고 했잖아?”라고 물었고 은총은 “세영이 이모가 이걸 배에다 하다가 제가 보니까 이걸 떨어뜨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하나는 “설마 윤세영, 가짜 임신이야?”라고 말하며 세영이 가짜임신 중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방송말미를 장식, 세영의 비밀을 알게 된 하나의 반격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신데렐라 게임’ 방송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추천 뉴스

    • 1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사과 "마음 무거워...섭섭함 안겨줬다"

      이슈 

    • 2
      KBS 새 역사 쓴다…시청률 '47.9%' 거물 합류→역대급 빌런으로 안방 극장 얼릴 韓 드라마

      이슈 

    • 3
      "부모님보다 내 인생에 더 큰 분"…정보석, 故 이순재와 함께한 추억에 눈물 [RE:뷰]

      이슈 

    • 4
      전시즌 최고 시청률 8.4%→동시간대 '1위' 차지하더니…톱스타 필두로 화려한 귀환 예고한 韓 예능

      엔터 

    • 5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2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3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4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 5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