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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마야가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를 공개 지지했다. 12일 이 대표는 개인 채널에 “정치시그널나이트 #정규재 #데일리재명”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채널A의 ‘정치시그널’ 채널에 출연한 이 대표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푸른색 넥타이를 매고 녹화에 참석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지자자들은 “여유롭게 토론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나라를 살려주세요 대표님”, “제발 나라를 정상화 시켜주세요”, “오늘 방송 너무 잘 하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진달래꽃’으로 유명한 가수 마야 또한 직접 댓글을 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댓글에서 마야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요. 누군가를 이렇게 응원하기도 처음입니다”라며 이 대표를 지지한다는 뜻을 표했다.
마야는 현 시국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연예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앞서 1월 1일 마야는 “12월 31일은 거리에 있습니다. 타종 소리가 여느 때보다 무겁게 가슴을 때립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져 봅니다”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참석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에는 ‘윤석열을 파면하고 구속하라’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서있는 마야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달 16일에는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이 체포되자 “체포 기쁘지 아니한가“, ”참고 참았던 43일”, “어쩌면 3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2003년 1집 앨범 ‘Born to Do it’로 데뷔한 마야는 ‘진달래꽃’, ‘못다 핀 꽃 한 송이’,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의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마야는 이후 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혀 KBS2 ‘보디가드’, SBS ‘가문의 영광’, MBC ‘민들레가족’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농부가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재명,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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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6
윤대통령 좋아하지않아 하지만 이재명이는아니라는거다 더불어더러운당 더불어중공당 실컷좋아해라 이재명이대통령되면 찌꺼러기들 부스러기라도주워먹을것같냐 독재가먼지 한번보고죽고싶다
마야👍👍👏👏👏
보기실허요 그만나와주새요
윤어벙 좋다고 하는애들... 김거니 운떡열 뻘짓 몰라서 그런건가
유명스타 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