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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대한 독립을 위해 뜨거운 투쟁을 이어나갔던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를 그린 항일투쟁 영화 ‘호조’가 오늘(12일) 개봉했다. ‘호조’는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을 지내고 독립을 넘어 동포들의 이상촌 건설을 꿈꾸다 일제의 고문으로 끝내 49세에 순국한 손정도 목사와 항일독립운동단체 ‘신민회’와 민족운동단체 ‘흥사단’을 결성한 민족의 스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과 투쟁 및 브로맨스를 그린 뮤지컬 영화다.
영화에는 손정도 목사와 유관순 열사의 특별한 인연은 물론, 상해 임시정부 수립의 주역인 이동녕 이시형 조소앙 신석우, 신민부 총사령관 김좌진 등 독립군 주요 인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더한다. ‘호조’에는 최민우(손정도 역), 장정식(안창호 역), 이환의(이시이 역) 등 뮤지컬 공연에서 오랜 기간 활약해오던 베테랑 배우들이 주요 배역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운드트랙은 뮤지컬 넘버와 스코어를 포함해 총 32곡으로 구성되었으며, ‘비단이 아닌 걸레로’ ‘다시 새벽이’ 등 작품 내에서 중요한 대목에 등장하는 넘버들을 담았다. 특히 ‘호조’는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찬사를 아끼지 않은 영화로 이목을 끌었다. 9일 ‘꽃보다전한길’ 채널에는 ‘전한길의 롤모델을 다룬 영화 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한길은 “저는 사실 뮤지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중간에 보면서 박수를 세 번이나 쳤다. 중간에 눈물도 좀 난다. ‘호조, 뭐지?’로 시작해서 ‘우와’로 끝나는 작품이었다”라며 “굉장히 완성도 높은 영화”라고 극찬했다 이어 “탄핵 정국을 이끌고 있는 2030세대들은 물론 학부모님들이 아이 손을 잡고 관람하기에 너무나 건전하고 배울 점이 많은 영화다”라며 자신이 처음으로 추천하는 영화라고 전했다.
특히 윤 대통령 탄핵 반대에 앞장서고 있는 전한길은 “지금 대통령 탄핵 정국과 묘하게 어울리는 영화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전한길 강사가 강력 추천한 영화 ‘호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꽃보다전한길’ 채널, 권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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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아따
아따 이양반 징글징글하네...계엄령에 군대 부리려는넘을 대체 왜 옹호하는거야 정신차려!!
강사이시면 제발 강사로써 자부심을 보이시면 좋겠습니다. 진짜 보기가 안좋습니다. 제발 그만 하시고 자기 자리를 찾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그래도 힘든 이 나라에 더이상의 혼란을 가중 시키지 말아주세요.
헐~엇다가 대입을 하는거야? 무슨??????????? 윤석열은 내란수괴야!!!!!!!!!!!! 웃기는 인간이군
뭐야~ 방향성을 확실히 해 항일 쪽이야? 친일 쪽이야? 항일 쪽이면 왜???? 손뇨루쿤을 지지하는 건지 궁금한데 닛폰 제이치 신멘이 되고 싶은고야? 죤한기루상~~~~
니는 그냥
도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