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라면을 1년에 두세 번 먹는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선 ‘오늘은 스프 다 넣음 라면을 솥뚜껑에 장작불로 끓여먹는 한혜진의 라면 먹방 클라스|홍천 먹방, 비빔라면, 라죽, 김라면, 백종원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혜진이 다이어트 라면 먹방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라면을 장작불 위에 얹은 가마솥에 넣은 후 끓기를 기다리며 “어제 저녁 안 먹었다. 이거 먹으려고”라고 고백해 제작진을 웃게 만들었다. 아직 다이어트 중이라는 한혜진은 “이제 마지막 광고 촬영이 3일 남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라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는 “왜 라면을 기념 촬영하냐구요? 1년에 1년에 2~3번밖에 안 먹기 때문에”라고 웃었다.
“얼마 전 ‘미우새’에서 드셨던데?”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맞다. 벌써 올해 라면 마일리지를 다 썼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장작불 라면이 완성되자 라면 폭풍흡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너무 맛있다. 건면이 이런 맛이구나”라며 건면의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건면 안 드셔보셨나”라는 질문에 “어차피 (라면을)일 년에 세 번밖에 안 먹는데 뭐 하러 건면을 먹나”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나 먹으면 안 되는데…”라면서도 라면 먹방을 마친 후 계란을 넣어 라면죽까지 만든 한혜진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라고 감탄하며 먹방을 이어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한혜진’ 영상 캡처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