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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윤도현이 건강 이상으로 고생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윤도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몸이 좋지 않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작년 연말 시상식 끝난 후부터 아팠으니 이제 다 나아간다. 걱정하실까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생방송을 왜 안 하나 궁금해 하실 것 같아 말씀드린다”며 “걱정 마시라, 이제 안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마이크 사진을 게재하고 오는 6일 생방송을 예고한 윤도현은 “예전엔 집에서 혼자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를 가지고 ‘윤도현의MuZik’라는 라디오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 이런 건 껌”이라고 적었다.
나아가 “뒤룩뒤룩 되어가는 중이라 아주 좋다”며 걱정과 우려를 일축했다.
한편 윤도현은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도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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