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수학여행’ 미국 10대들이 한국의 정이 뭔지 알 것 같다며 한국 여행을 마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E채널과 MBN이 공동 제작하는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에서는 미국 학생들이 제주도에서 한국 수학여행을 마무리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국 학생들은 한국 친구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집밥과 안마기의 매력에 푹 빠지는가하면 국가대항전 축구 경기를 하며 스포츠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해수욕장에서 망설임 없이 입수를 했고 이를 본 장도연은 “청춘영화의 엔딩 장면 같아”라고 감격했다.
마지막 날, 어둠이 가시지 않은 이른 아침에 미국 10대들은 일출 명소에 도착했다. 케일럽은 “나의 햇살은 한국”이라며 “나를 행복하게 한다”라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일을 조금 덜 하면 좋겠어. 더 많이 웃고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어”라고 희망했고, 새리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겐 성과가 따르는 거 같아”라는 덧붙이며 MC들을 감동시켰다.
아네카는 “여기가 그리울 거다. 다시 올 거라고 생각해”라고 의연하게 말했고, 아네카는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고 사람들이 매우 친절했다. ‘정’이라고 하나요? 그게 뭔지 알 것 같다”라며 수학여행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티캐스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