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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재벌 총수들은 다이어트할 때 뭘 먹을까?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재벌 총수들의 2023 건강 트렌드를 다룬다.
면역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재용 회장과 건강을 위해 테니스를 치는 최태원 회장은 덴마크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등과 같은 건강법을 선도했다. 이들을 뒤를 이어 2023년 건강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운 재벌, ‘헬시(Healthy) 재벌’에 대해 알아본다.
‘헬시 재벌’이란 또래보다 건강 면에서 우위에 있는 사람, 말 그대로 건강 재벌을 뜻하는데, 오는 방송에는 80대 ‘헬시(healthy) 재벌’이 출연해 2023년 새롭게 주목받을 건강 트렌드를 공개한다.
과거 재계 서열 25위 기업 총수였던 82세 헬시 재벌 이순국 몸신은 타고난 건강 체질이 아닌 협심증으로 죽을 고비를 격었다. 그러나 꾸준한 관리로 13년 동안 재발 없이 ‘혈관 재벌’로 거듭났다. 비결은 건강 기록방, 헬스방 등 건강 관리에 최적화된 그의 집에 숨어 있다고.
BTS, 지코 등 유명 셀럽들이 인정한 250만 팔로워의 인기 헬시 재벌 이찬재, 안경자 부부 몸신이 건강 비결을 전한다. 82세 고령에도 평생 감기 한 번 안 걸린 면역력 재벌이다. 이들의 면역력을 책임진다는‘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배우 이종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82세 헬시 재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26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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