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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아름다운 민낯 “예능 비결? 모니터링 노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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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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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패션 화보를 통해 화장기 없이 자연스러운 미모를 공개했다.

남성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하니는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매력적인 민낯을 보였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자연스럽게 흐트러트린 헤어스타일을 한 하니는 소녀 티를 벗고 여인이 되어가는 모습이다. 하니의 말갛고도 섹시한 매력에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이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스물다섯의 하니(본명 안희연)로서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편해졌다는 이야기와 본인의 털털한 성격, 계획주의자적인 면모 등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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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예능 방송에서의 활약에 대한 질문에는 “잘 해내기 위해 모니터링 노트를 만들어 스스로 꼼꼼하게 공부하고 노력했다”는 점도 털어놨다.

스물다섯 하니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이야기가 담긴 화보는 ‘아레나옴므플러스’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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