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과 황정음이 함께 경찰서로 향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김유진 극본, 이재윤 연출)에서는 정음(황정음 분)의 인공호흡으로 깨어난 훈남(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코치(오윤아 분)의 자살 소동으로 경찰까지 출동했다. 결국 세 사람은 함께 경찰서에 가게 됐고, 정음은 훈남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훈남은 “당신 끝이야. 살인미수가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고 정음에게 겁을 줬다.
훈남은 다시는 자신의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 조건으로 정음과 합의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