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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윤현민이 데뷔이래 가장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내년 3월 방영예정 OCN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김경철)의 주연으로 반년만의 브라운관 컴백 소식을 알린 윤현민은 극중 엘리트 형사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
경찰대 출신의 냉철하고 스마트한 요즘 형사 김선재 역이다. 철저한 대본 분석과 연습은 물론 선재의 차갑고 이지적인 면모를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며 캐릭터 완성에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
윤현민은 지난 26일 진행된 ‘터널’의 테스트촬영 일정에 ‘김선재’로서의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헤어스타일에 짧게 변화를 준 모습으로 나타나 벌써부터 캐릭터와 꼭 맞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우수어린 눈빛부터 강렬한 카리스마 가득 포스까지 이미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으로 본격적인 촬영이후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더해지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제이에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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