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가 드디어 문근영의 집에 입성한다. 이와 함께 서로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두 사람의 핑크빛 질주도 예고, 관심을 모은다.
25일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측은 11화 방송에 앞서 유령(문근영 분)과 고지석(김선호 분)의 달달한 한집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고지석이 유령의 집에 있다. 두 사람의 가슴 두근거리는 첫 데이트가 집에서 시작되는 것. 고지석은 유령이 손수 끓인 라면을 바라보며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잠든 유령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젠틀한 매너로 한 지붕 동침을 예고해,눈길을 끈다.
유령 또한 고지석의 집 방문에 한껏 상기된 모습이다. 누구에게도 공개한 적 없는 자신의 집을 고지석에게 보여주며 들떠있는 유령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고지석이 마침내 유령의 가족사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지석이 유령의 취중진담이 담긴 음성메시지를 듣고 진심을 확인한 것. 유령의 친구 박미현(송상은 분)으로부터 쌍둥이 동생 존재까지 알게 되는 등 자신과 비슷한 유령의 가족사에 애틋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고유커플의 쌍방로맨스와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11, 12화 방송에서는 문근영과 김선호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담기며 순도 120% 리얼한 썸이 폭발할 예정”이라며 “더욱 깊어질 고유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설렘을 안길 것이니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