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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주시은이 ‘리즈 시절’이 언제냐는 질문에 ‘늘’이라고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직장인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날 주시은은 책상 정리를 잘 하는 편이냐는 DJ 김영철의 질문에 “적당한 것 같다. 과하지도 않고 정리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철은 “아까 공개해 준 아나운서실의 책상 사진을 철파엠 인스타에 공개 가능하냐”라고 묻자 주시은은 당당하게 “가능하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바로 찍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시은은 직장인 트렌드로 ‘리즈 시절’을 소개했다. 그는 “2009년 말부터 인터넷 곳곳에 널리 퍼졌고 지금은 전성기, 황금기를 대신해서 이 단어를 많이 쓴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에게 “리즈 시절이 언제였냐”라고 묻자 “‘늘’ 리즈였으면 좋겠다. 대학생 때는 그냥 그랬다. 특별하게 뭘 한 게 없어서 열심히 학교 다니던 학생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KBS1 철파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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