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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구원의 일상 속 사진들이 새로운 남친짤로 등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원은 남친짤의 정석답게 훈훈한 비주얼과 우월한 피지컬, 팔색조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카메라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과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자연스레 취하는 구원의 모습은 마치 남자친구가 보내준 사진인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하기도. 이어지는 사진 속에서 구원은 귀여움이 돋보이는 이전 사진과는 또다른 면모를 보여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짙은 눈매 그리고 오뚝한 콧날이 눈에 띄는 가운데, 범접할 수 없는 시크한 분위기는 남성미를 한층 배가시킨다.
이처럼 개인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남친짤로 주목 받고 있는 구원은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데뷔해 ‘칼과 꽃’, ‘연애의 발견’, 영화 ‘전설의 주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온 신예. 특히 첫 주연작인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에서 배우로서 남다른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전생에 웬수들’은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구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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