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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 정려원이 ‘천만홀릭, 커밍쑨’에 떴다.
정려원은 최근 영화 ‘게이트’ 주역 임창정 정상훈과 함께 채널A 영화 예능 프로그램 ‘천만홀릭, 커밍쑨'(이하 ‘커밍쑨’)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정려원을 보고 “예능 프로그램에 굉장히 오랜만에 나왔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정려원은 “프로그램 이야기 해도 되는 건지…”라고 망설이다가 “‘야심만만’ 이후로 처음 (스튜디오) 예능에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임창정과 정상훈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고, 세 배우의 유쾌한 케미로 녹화장에선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커밍쑨’은 개봉을 앞둔 영화의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출연해 깊이 있는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고품격 영화토크쇼다. MC 군단으로 신동엽, 은지원, 김기방, 경리, 이원석이 출격해 천만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눈다. 오는 2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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