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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노사연부터 악동뮤지션 찬혁까지 ‘수요일은 음악프로’를 물들일 음악회를 선보인다.
30일 방송되는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명곡들과 함께하는 ‘수요음악회’가 공개되며, 노사연, 장기하, 허지웅, 악동뮤지션 찬혁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노사연, 장기하, 허지웅, 찬혁은 혼자만 알기 아쉬운 국보급 노래들을 선곡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전언이다.
특히, 노사연은 추억의 가요를 듣던 중 즉석에서 기타 공연을 선보이며 힐링을 안겼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외 대중가요 변천사부터 노래의 시대적 배경, 가사가 전하는 메시지까지, 풍성한 이야기들이 음악에 대한 지적 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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