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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선호가 ‘1박2일’ 제작진이 마련한 ‘황금의 방’을 만끽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선 여섯 남자의 유토피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번 여행 숙소에 마련된 건 일명 황금의 방. 지루함을 달래줄 장난감과 추억의 책 등이 구비된 황금의 방에 김선호는 유독 환호했다.
그 중에서도 김선호는 탭볼을 발견하고 의욕을 보이나 활용엔 실패했다.
이어 김선호가 발견한 건 황금의 방 한편에 자리한 자동카메라다. 리얼 예능이 익숙한 김종민 딘딘과 달리 김선호는 “막 움직인다. 날 어떻게 알고 움직이는 건가? 신기하다”라며 놀라워했다.
나아가 “안에 사람이 있는 건가?”라 묻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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