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최파타’ 빈첸과 오담률이 천재 래퍼의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빈첸(이병재) 오담률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Mnet ‘고등래퍼2’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최파타’에서 DJ 최화정은 빈첸과 오담률을 반갑게 맞았다. 최화정이 나이를 궁금해 하자 오담률은 “올해로 스무 살”이라고 했고, 빈첸은 “열아홉 살”이라고 알렸다.
‘고등래퍼2’를 통해 빈첸과 오담률은 큰 인기를 얻었다. 최화정은 “팬들이 굉장히 많더라. 실감 하느냐”고 물었다. 오담률은 “빈첸에 비하면 아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빈첸은 “관심 커졌음을 느끼긴 한다”고 밝혔다.
빈첸은 방송 내내 수줍어했다. 말수도 적었다. 오담률이 적극적으로 빈첸의 입장까지 전했다. 이에 최화정이 “오담률 없었으면 오늘 방송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을 정도.
오담률은 오는 9월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지원했다. 빈첸은 지원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빈첸은 “방송 후유증이 너무 심했다. 방송 하는 게 아무래도 힘들더라. 경쟁하면서 음악 하는 것도 그랬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빈첸은 “말 몇 마디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앞으로 나올 음원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고, 오담률은 “제가 말을 많이 한 것 같다. 다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미소 지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