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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맨 출신 방송인 권영찬 교수가 ‘짝퉁’에 속는 고객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권 교수는 최근 제주에 위치한 빠레브호텔에서 한 기업의 입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기업의 창의력과 특허는 보호받아야 한다” “기업의 창의력과 특허는 보호받아야 한다” “다른 기업이 쫓아올 수 없는 기술력 개발이 생존의 방법”임을 강조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 교수는 이날 강연장에서 자신이 광고모델을 맡고 있는 기능성 쓰레기통은 현재 누적 판매수 300만 대를 돌파하며, 진보된 차세대 쓰레기통으로 불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현재 25개국 수출과 맞물리면서 국내에서는 물량이 부족해 홈쇼핑 방송이 쉴 정도라고.
그러나 이런 인기와 더불어 중국에서는 매직캔을 흉내 낸 짝퉁과 유사품이 나오면서 주의를 요하고 있다며, 권영찬은 “유사품은 정품에 비해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 심리학과의 교수를 맡으며 연예·스포츠인 전문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국민대학교 문화심리 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현재 ‘투자 상담 심리’ ‘소비자가 바라는 그 무엇’등 대중소비심리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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