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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임수향이 열혈 홍보로 주연배우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1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내 인스타는 드라마 아니면 너네들 사진으로 도배가 되는구나. 허허. 그도 그럴 것이 몇 달 동안 거의 24시간 함께 하고 있으니 #내아이디는강남미인 에 내 영혼을 갉아넣고 있다고. 그래서 난 오늘도 #홍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향 곽동연 도희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같은 과 학생들처럼 네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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