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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경규, 설맞이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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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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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24일 방송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억의 맛을 찾기 위해 고향 부산으로 떠난 이경규의 변신이 펼쳐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편스토랑’의 오프닝 장인이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부산의 한 계단에서 부내 가득한 금장 시계와 장발 가발, 렌즈가 커다란 레트로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런 이경규의 모습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최민식을 패러디한 것. 오프닝 장인답게 등장만으로도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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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경규는 “느그들” “내가 OOO와 아삼륙이야” 등 영화 속 최민식의 시그니처 대사들을 걸쭉한 부산 사투리로 쏟아내 폭소를 유발했다고 한다. 이에 이영자, 이정현, 정일우는 “역시 예능대부” “오프닝의 장인”이라며 배꼽을 잡고 웃었다는 전언이다. 오프닝만으로도 모두의 웃음을 유발한 예능 대부 이경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은 ‘편스토랑’ 네 번째 메뉴대결 주제인 ‘추억의 맛’ 마지막 편으로 4대 출시 메뉴가 공개된다. 이경규의 마장면,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미트파이), 정일우의 떡빠빠오(떡 쭈빠빠오)에 이은 4대 출시메뉴는 무엇일지, 이경규의 웃음폭탄과 함께 공개될 ‘편스토랑’은 설을 맞이해 평소보다 1시간 25분 앞선 24일 오후 8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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