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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박수홍, 2017 ‘희망TV SBS’ MC 호흡 맞춘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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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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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진세연, 방송인 박수홍,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2017 ‘희망TV SBS’ 진행자로 나선다.

SBS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 ‘희망TV SBS’의 진행자로 진세연과 박수홍, 김주우 아나운서가 낙점됐다”고 알렸다.

현재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이기도 한 진세연은 2015년 아프리카 차드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바 있다. 그는 “아프리카 현장을 다녀온 사람으로서 아이들이 처한 환경과 어려움들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세연과 함께 처음으로 ‘희망TV SBS’ MC를 맡게 된 박수홍은 지난해 ‘희망TV SBS-희망노래방 부기부기’에서 열창했던 바 있다. 현재 굿피플 나눔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당장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과 가슴 아픈 사연을 진심을 다해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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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박수홍과 함께 ‘희망TV SBS’를 이끌 김주우 아나운서는 어느덧 네 번째 ‘희망TV SBS’ 진행을 하게 됐다. 현재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진행 중인 그는 나눔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올해 ‘희망TV SBS’는 전년도와 같이 시청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역동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새로운 기부 플랫폼 ‘마이키즈’를 오픈, 온라인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 ‘희망TV SBS’는 오는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방영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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