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측이 입장을 밝혔다.
10일 tvN 새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제작사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정유안의 하차와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유안이 한 여성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도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정유안은 앞서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주인공 강성모(김권)의 어린 시절 역으로 캐스팅된 바 있다. 해당 캐릭터는 어린 이안(진영)을 사고로부터 구해준 은인이자 친형 같은 인물.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관계자에 따르면 정유안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이날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논의 후에 정유안의 하차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