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유호정이 지우고 싶은 흑역사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MC들은 출연진들의 흑역사를 지우는 마법을 부렸다.
유호정은 과거 CF를 언급하며 “사실 찍을 때는 몰랐다. 콘티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속옷광고 였는데 속옷이 남자 속옥이었다. 기억이 안 났었는데 보니까 알겠더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영상을 봐야 뭔지 알겠다”고 했다. 이에 유호정은 “영상을 봐야 하는 거냐. 지워준다고 하더니”라며 민망해했다.
과거 CF 속 유호정은 남자 팬티를 들고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게 남편 사랑 아닌가요? 그래도 믿으니까”라는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