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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자친구가 생긴 이유를 유쾌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녹화에서는 ‘피부 개선 4주 프로젝트! 속을 다스려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쑥, 숯, 쌀가루 등을 이용해 미백효과는 물론 안면 홍조 진정에 도움이 되는 천연팩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직접 팩을 체험한 홍현희는 “세수 하고 난 후 당김 현상이 있었는데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뻐졌다’는 주변의 말에 “저 요즘 연애해요. 공연을 끝내고 화장을 지우지 않아 남자친구가 생겼다”라며 예비신랑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초 ‘하트시그널 2’에서 훈남 한의사로 인기를 끌었던 김도균이 출연해 “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몸 속 열이다. 현대인의 삶은 열이 잘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피부 트러블의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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