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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X김명수 케미 通했다…5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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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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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단, 하나의 사랑’이 5주 연속 주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단, 하나의 사랑’ 20회가 시청률 7.9%를 기록해 5주 연속 수목극 1위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까지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단, 하나의 사랑’이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배우 신혜선과 김명수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에 있다. 신혜선과 김명수는 극중 각각 발레리나 이연서와 천사 단 역을 맡아 완벽한 호흡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해가는 중이다.

소멸을 각오하고 이연서와의 사랑을 선택한 천사 단의 이야기로 설렘과 애틋함, 긴장감을 넘나드는 것도 큰 몫을 했다. 특히 지난 20회에서는 이연서를 구하기 위해 천사 날개를 펼친 단의 모습이 마지막을 장식해 향후 전개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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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예측불가 로맨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각양각색 캐릭터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단, 하나의 사랑’.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5주 연속 주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이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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