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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배우 정은우가 하우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27일 하우엔터테인먼트는 “정은우가 최근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재다능한 연기파 배우인 정은우가 앞으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한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큰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은우는 소속사를 통해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찾은 것 같아 든든하다”며 “새로운 회사와 함께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2006년 KBS ‘반올림3’을 통해 데뷔한 정은우는 지난 2011년 SBS ‘태양의 신부’로 주연을 꿰차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지난 2015년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업계 최초 최연소 임원인 고품격의 엄친아 강문혁을 연기했고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왕이륙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하우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황치열을 비롯해 배우 백서이, 주연우, 황인욱 등이 속해있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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