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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 형제가 프리패스로 알찬 하루를 보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36개월 미만은 공짜로 즐길 수 있는 곳들을 방문한다.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윌벤져스가 재밌게 노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구명조끼를 입고머리를 휘날리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형처럼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벤틀리는 아빠 샘의 품에 안겨 긴장한 표정이다. 특히 미간에 힘을 주고 있는 벤틀리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잔디 위 썰매에 앉은 샘 아빠와 한 썰매에 함께 탄 윌벤져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둘이 하나인 듯 꼭 붙어서 썰매를 타는 형제가 인상적이다. 마지막 사진에선 입가에 빨간 과즙을 묻힌 벤틀리가 포착돼 어떤 먹방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샘 아빠는 태어난 지 35개월이 된 윌리엄을 위해 36개월 미만 아이들이 프리패스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풀코스로 준비했다. 윌리엄은 여권만 보여주면 모두 공짜로 누릴 수 있는 액티비티와 음식에 “뿌리~”를 외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전언이다.
윌벤져스 형제의 신나는 프리데이는 오는 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hanmail.net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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