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현민 기자] tvN ‘하이바이, 마마!'(이하 ‘하바마’) 속 김태희의 49일 환생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3일 ‘하바마’ 제작진은 “딸 때문에 이승에 남았고, 딸을 위해 승천을 결심했던 차유리가 이승으로 강제 소환된다”며 “벌을 받는 것인지, 축복인지 모를 예측 불가한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 회 가슴을 울렸던 차유리의 애틋한 모성애와 유쾌한 환생 적응기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릴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차유리(김태희 분)가 조서우(서우진 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온기를 느끼고 있는 모습. 행복을 만끽하는 차유리의 미소는 따뜻하면서도 눈물샘을 자극했다.
5년 차 귀신 차유리에게 찾아온 환생의 기회. 승천을 결심한 시기에 이유도 모른 채 갑자기 사람이 된 차유리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질 전망. 23일 오후 9시 방송.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N



















댓글0